나만의 쇼핑방법..

부산도 날씨다 아주 많이 추워졌다고 느끼지만 아직은

다른 지방보다는 살만하다라고 하더라궁.

그렇지만..겨울되면 지르게 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바로 코트

대부분 해마다 아니면 몇년에 한번씩은 코트를 사는 패턴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삼년에 한번씩은 코트를 사게 되더라구..

거의 십년전 코트도 거의 새것처럼 소장하는 1人

하지만 옷을 사기 이전에 먼저 한 이주정도 작업을 하게 되더라구

나만의 쇼핑팁이라고 해야하나 그 방법이란게

대부분 친구들은 유행스타일이라던가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그리고 구매한다가

친구들의 쇼핑스타일이더라구.

하지만 난 패션지를 구독..아니면 빌려읽던가 또는 커피전문점에서

죽치고 커피를 마시면서 정독 또 정독을 한다.

실은 그 옆에 메모장 또는 폰의 메모장을 펼치고 브랜드명을 기입하쥐.

하지만 패션지의 스타일은 유행의 최고봉..화보내내 쭉빵언니들게서 상콤하신 모습으로

코트를 간지를 빛내주시는 그런 모습

하지만 현실에서는 정말 소화하기 힘든 코트도 많고 무엇보다

가격이..ㅎㄷㄷ

우선 일차작업은 패션지..이차작업은 백화점..

백화점은 한바퀴..제일위층부터 아래층이라고 해봤자

거의 두개의 층을 구석구석 살펴보면서 대충 가격대를 추산하죠.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스타일의 코트가 아니 브랜드끼리 서로 카피를 하는건지..비슷하다해.

단골매장부터 명품관까지..명품관이라고 해봤자 백화점에 몇개의 샵도 없다..다 둘려보고 나서

구매는 안한다오..

가끔가다가 재미있는 상황이 국내브랜드가 가격이 초고가일때도 종종있다오

명품관이 더 쌀때도 많음...ㅡㅡ::

하지만 이때구매하면 초큼 난감한 상황이..

(대부분 이때 구매를 하거나 하는 분들이 많은듯..

이때는 어떤스타일을 살까 마음속으로 찜만 해둔다)

다음은 한 일주일간 인터넷 사이트 구경에다가 쥐마켓을 한번씩 구경하면서

요즘 어떤 스탈을 많이 카피하는지 조사 아니 기억해 둔다.

마지막으로 다시 백화점에서 다시한번 돌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구매하지만 구매하기전에 원단대비

가격대비를 보고 구매하지만 이때 구매하는것이 대부분 유행스타일은 피해서 구매..

나만의 독특한 습관이라고나 할까.

유행하는 코트를 사면 대부분 이년정도 입고 그냥 장농속으로 고고고지만

대부분 베이직한걸로 구매하면 사오년은 거뜬히 보내내게 된다오.

가끔가다가 옷장을 열어보면 대부분 비슷한 스타일을 옷걸이 걸려있을때는 OTL

가끔가다보면 소재만 다르고 같은 디자인으로 두벌씩 지른것도 눈에 보이면 더욱더 암담....


결론은 모든사람들이 같은 스타일을 입고 다니면 레고지..사람인가....ㅠㅜ

by 데구르르 | 2008/12/01 13:2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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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러브햏 at 2008/12/05 15:13
으와; 쇼핑 하는데 이렇게 많은 계산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Commented by 데구르르 at 2008/12/05 16:22
누군가 했더니 러브햏님이군요..^^:: 많은 계산은 아니지만..고만고만하게 하는편입니다..
늘 블러그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최성수 at 2008/12/07 23:57
방명록을 발견하지 못해서, 여기에 덧글을 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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