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갔다온 이후...또 운동감.


평소 여러친구들과 주말에서 무조건 집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1人

직장인이라는 이런 저런 핑계와 마감중에 이상이 생기면 대기해야 하는 직업형편상

친구들과의 약속은 될수있는한 주말!!

이라는 명제가 있었는데 ..밧뜨 이번주에는 주말 출근1건과 프리한 날 1건이 겹침.

결국 회사상사분께서 가는 등산에 급픽업이 되어서

울산 오둔산을 4시간반동안 열심히 등반..

산을 한 3개정도 걸은듯..

역시 등산선수들이랑 등산을 가면 안되는데 생초보가 따라가는 만행을 저지렀다옹..ㅋㅎㅎ  OTL

산에 가면서 물한병도 안들고 가는 만행..하지만 원래 생수는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결국 등산동안 물은 한컵마심..강제할당이었음..너무 안마신다라는 말과 함께 할당!!!

하지만 문제는 이게 아니다라는 말쌈..

산을 내려와서 집으로 컴백해야 하는데 그 상태로 운동하러가는 만행을. 저질렀음...

결국 트래드밀은 45분하고 나서 목욕탕으로 고고씽!!!

결국 찜질방에서 TV를 보다가 왔더니 개운한듯..ㅎㅎㅎㅎㅎ

낼 출근해야하는데 뭔짓을 한건지 현재 후회하는중..다리가 땡긴다늠...


ㅠㅜ


by 데구르르 | 2009/02/07 21:41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

나만의 쇼핑방법..

부산도 날씨다 아주 많이 추워졌다고 느끼지만 아직은

다른 지방보다는 살만하다라고 하더라궁.

그렇지만..겨울되면 지르게 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 바로 코트

대부분 해마다 아니면 몇년에 한번씩은 코트를 사는 패턴인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삼년에 한번씩은 코트를 사게 되더라구..

거의 십년전 코트도 거의 새것처럼 소장하는 1人

하지만 옷을 사기 이전에 먼저 한 이주정도 작업을 하게 되더라구

나만의 쇼핑팁이라고 해야하나 그 방법이란게

대부분 친구들은 유행스타일이라던가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그리고 구매한다가

친구들의 쇼핑스타일이더라구.

하지만 난 패션지를 구독..아니면 빌려읽던가 또는 커피전문점에서

죽치고 커피를 마시면서 정독 또 정독을 한다.

실은 그 옆에 메모장 또는 폰의 메모장을 펼치고 브랜드명을 기입하쥐.

하지만 패션지의 스타일은 유행의 최고봉..화보내내 쭉빵언니들게서 상콤하신 모습으로

코트를 간지를 빛내주시는 그런 모습

하지만 현실에서는 정말 소화하기 힘든 코트도 많고 무엇보다

가격이..ㅎㄷㄷ

우선 일차작업은 패션지..이차작업은 백화점..

백화점은 한바퀴..제일위층부터 아래층이라고 해봤자

거의 두개의 층을 구석구석 살펴보면서 대충 가격대를 추산하죠.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스타일의 코트가 아니 브랜드끼리 서로 카피를 하는건지..비슷하다해.

단골매장부터 명품관까지..명품관이라고 해봤자 백화점에 몇개의 샵도 없다..다 둘려보고 나서

구매는 안한다오..

가끔가다가 재미있는 상황이 국내브랜드가 가격이 초고가일때도 종종있다오

명품관이 더 쌀때도 많음...ㅡㅡ::

하지만 이때구매하면 초큼 난감한 상황이..

(대부분 이때 구매를 하거나 하는 분들이 많은듯..

이때는 어떤스타일을 살까 마음속으로 찜만 해둔다)

다음은 한 일주일간 인터넷 사이트 구경에다가 쥐마켓을 한번씩 구경하면서

요즘 어떤 스탈을 많이 카피하는지 조사 아니 기억해 둔다.

마지막으로 다시 백화점에서 다시한번 돌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구매하지만 구매하기전에 원단대비

가격대비를 보고 구매하지만 이때 구매하는것이 대부분 유행스타일은 피해서 구매..

나만의 독특한 습관이라고나 할까.

유행하는 코트를 사면 대부분 이년정도 입고 그냥 장농속으로 고고고지만

대부분 베이직한걸로 구매하면 사오년은 거뜬히 보내내게 된다오.

가끔가다가 옷장을 열어보면 대부분 비슷한 스타일을 옷걸이 걸려있을때는 OTL

가끔가다보면 소재만 다르고 같은 디자인으로 두벌씩 지른것도 눈에 보이면 더욱더 암담....


결론은 모든사람들이 같은 스타일을 입고 다니면 레고지..사람인가....ㅠㅜ

by 데구르르 | 2008/12/01 13:22 | 트랙백 | 덧글(3)

콜금리가 오르는구나..~~

매월초가 되면 전달대비 콜금리..cd, 국고채 등등 금리가

쫘르륵 공문으로 날라온다..

ㅠ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작년에는 그다지 변동이 없었다.

아니 그 폭이란게 그닥 크게 와닿지 않았다고 해야하나 ...

하지만 올해들어와서 솔직히 말하자면 3/4분기 이후로는

거의 요동친다..물결친다.휘청휘청 움직인다.

거의 파도타는 기분..


2005,2006,2007년  물론 계속 오르는 추세였지만 넘 올랐어..

이렇게 되면 바로 대출금리로 바로 타격이 가게 되는데..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최고는 회사채인듯....ㅋㅋ

흠좀 많이 노는데 싶은 그런 상황이군싶다오..

경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뭔가 쭈르륵 오르는것이 말그대로

내월급빼곤 다오는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오..

시중에 자금이 딸리긴 딸리는가보다..서로 예금특판을 하면서 당길려고 하는것이

아무리 봐도 bis비율때문이겠지...

예치금이자도 팍팍 오르고..돈있는 사람들이 점점더 살기 좋은 세상이오는구나


by 데구르르 | 2008/12/01 11:27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로 이사오다..

항상 네이봉에서 블로그를 하다가

이사왔다.

이사기간이 장장 한두달..

왜냐 실제로 아직 이글루 시스템에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저것 메뉴눌러보고 돌아댕기다가

이제서야  시작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듬..

사실대로 말하면 다시 고질병이 생긴거다오.

연말이나 아니면 바쁜시기에 뭔가 새로시작하는 고질병...ㅠㅜ..

이럼안되는데라면서 글을 쓰다닝...ㅠㅜㅠㅜㅠㅜㅠ

by 데구르르 | 2008/12/01 10: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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